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총리는 2025년 말 기준 본인과 배우자, 모친과 장남 등 네 식구의 재산을 3억 3089만원으로 신고했다.
전 직장 퇴직소득과 근로소득으로 윤 실장과 배우자의 예금이 약 1억 4000만원 증가했고, 배우자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재산가치가 오른 영향이다.
이 원장이 신고한 개인투자용국채 1주의 재산가치는 전년 990만원에서 1년 사이 2770만원으로 3배 가까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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