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사진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해 말 기준 20억원 가량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13억 1700만원 상당의 아파트(81.84㎡), 동대문구 제기동에 5억 3000만원짜리 아파트(84.76㎡), 전남 나주시에 2억 2400만원 상당의 아파트(84.93㎡) 등 본인명의로 총 3채를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을 합쳐 총 4억 2029만원을 신고했으며, 채무는 4억 6814만원이라고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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