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올해 34억 2000만 원 규모의 재산을 신고했다.
안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로 서울 강남구 수서동 소재 아파트(124.58㎡)를 보유하고 있다.
안 위원장 본인 명의의 미래에셋캐피탈, 한국남부발전, 한국전력 등 회사채 및 채권 등을 대거 매도하면서 예금 자산이 상대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