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21억9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소장을 비롯해 김형두·정정미·정형식·김복형·조한창·정계선·마은혁·오영준 재판관까지 9인의 재산 평균은 24억6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오영준 재판관이 가장 많은 41억9천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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