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민간인을 합쳐 국방분야 재산공개 대상자 중 가장 많은 액수다.
예금은 본인이 26억1천241만원, 배우자가 20억1천947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배우자 명의의 은평뉴타운 아파트(7억2천100만원·134.87㎡)와 본인 및 배우자 예금(6억1천827만원)을 포함해 총 11억1천8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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