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금배지'도 '금 투자'로 쏠쏠…'1.5억원' 다이아 분실 신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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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금배지'도 '금 투자'로 쏠쏠…'1.5억원' 다이아 분실 신고도

국회 공직자윤리위가 26일 공개한 '2026년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작년 말 기준)에서는 금과 고가의 미술품, 지식재산권, 한우 등 이색 재산도 눈길을 끌었다.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이 신고한 금 가격은 3천286만원(150g·40돈)으로, 이전 신고 때보다 1천178만원 올랐다.

나아가 이 의원은 배우자의 1억5천만원 상당 다이아몬드를 분실했다고 이번에 신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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