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조현 외교장관 21억여원 신고…1월보다 소폭 줄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재산공개] 조현 외교장관 21억여원 신고…1월보다 소폭 줄어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월보다 약 1억2천만원 줄어든 20억8천5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1월엔 본인 명의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아파트 전세권(11억원)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신고에서는 빠졌다.

또한 배우자 명의의 증권 1억5천512만원이 이번 신고에서 빠졌으며,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채무는 7억2천155만원에서 6억8천912만원으로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