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靑 비서관급 이상 '다주택자' 10명…5명 중 1명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재산공개] 靑 비서관급 이상 '다주택자' 10명…5명 중 1명꼴

관보에 따르면 이날 재산 내역이 공개된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 47명 가운데 두 채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는 모두 10명(21.3%)으로 집계됐다.

청와대 실장급 가운데 다주택자는 없었고, 수석비서관급 11명 가운데 2명이 주택을 여러 채 보유했다.

보유 대상을 법적인 '주택'뿐 아니라 오피스텔이나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등의 주택 지분 일부를 보유한 사례까지로 넓히면 다주택자 또는 이에 준하는 참모들은 18명(38.3%)까지로 늘어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