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조희대 대법원장 18억2천만원…고위법관 평균 44억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재산공개] 조희대 대법원장 18억2천만원…고위법관 평균 44억원

조희대 대법원장이 18억2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조 대법원장을 뺀 대법관 13명(노태악 전 대법관 포함)의 평균 재산은 46억3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재산이 100억원을 넘는 고위 판사는 총 8명으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388억1천만원을 신고해 공개 대상 중 재산이 가장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