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놓친 금메달 너무 아까워...포상금 차이 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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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놓친 금메달 너무 아까워...포상금 차이 커" (라스)

'라디오스타'에서 김상겸이 금메달을 놓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김상겸은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떠올리면서 "제가 예선에서 본선에 못 올라갈 정도의 실수를 했다.그런데 실수를 했는데도 상대 선수 속도를 내가 따라잡았다"고 말했다.

김상겸은 "결승에서 0.19초 차이로 은메달을 땄다"면서 "금메달과 은메달의 포상금 자체가 달르다.1억 정도 차이가 난다.제가 금메달을 땄으면 올림픽 리미티드 시계도 나오는데..."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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