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을 연기하려는 남성들에게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 준 혐의를 받는 한의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지난 1월 해당 한의원을 압수수색해 진료 기록을 확보한 결과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은 인원은 6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진단서를 발급받아 제출한 남성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