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회 의원 보선에 불과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을 비우고 자주 찾는 자택이 있는 지역인데다, 플로리다주가 2016년부터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가 3연속 승리한 공화당 우세주이기에 상징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주의회 하원의원 보선에 미 주요 언론들이 주목한 이유는 이곳이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인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곳인 데다, 공화당 강세 지역이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비록 소규모 보선이지만 이번 승리에 고무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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