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자 전직 축구선수인 B 씨가 외도 문제로 아내 A 씨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파문이 일고 있다.
A 씨의 주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동거 끝에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임신 기간 중 B 씨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며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B 씨는 전처 A 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해야 하며,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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