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이 아버지의 간담도암 말기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그는 “우리 아버지는 간담도암 말기시다.얼마 시간이 안 남았다”고 말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특히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아버지에게 남다른 의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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