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30기 영수=제2의 덱스' 발언에 일침…"과한 칭찬이다"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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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30기 영수=제2의 덱스' 발언에 일침…"과한 칭찬이다" (나솔)

'나는 솔로' 데프콘이 남출연자를 향한 '제2의 덱스' 발언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수와 옥순의 슈퍼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제2의 덱스는 과한 칭찬이다.덱스가 얼마나 멋있는데"라며 어리둥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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