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창단 최다 연승 기록을 '10'까지 늘렸다.
소노는 2쿼터에만 31점을 내주면서 전반을 41-48로 밀리고 말았다.
그리고 켐바오가 3점슛을 성공시켜 73-73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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