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는 둘째 시현과 함께 첫째를 위한 피자를 만들었다.
이어 스튜디오는 김정태에 첫째와 둘째의 사이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김정태는 "크게 서로 잘 챙긴다.겉으로는 티격태격 해도 사이가 좋다"며 형제의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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