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세 차례나 소년원을 드나들었던 17세 여고생이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 중인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어린 나이에 반복된 일탈로 소년원 송치 경험이 있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단순히 노는 것이 좋아 집을 나갔다고 고백하며, 15세 때 같은 해에만 두 차례 9호 처분을 받은 데 이어 이후 10호 처분까지 받아 총 1년 3개월 동안 수용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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