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서 북러 편법 경협·북한 인권 환기하는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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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서 북러 편법 경협·북한 인권 환기하는 기자회견

국제 제재를 무시하는 북한과 러시아의 경제 협력 실태와 이 과정에서 북한 주민들이 어떻게 강제 노동에 동원되는지를 환기하는 기자회견이 2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폴란드 출신으로 20년 넘게 한국에 거주하며 북한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 활동을 해온 호사냑 부국장은 "중동 전쟁으로 다른 이슈가 뒷전에 밀린 감이 있지만 북러 협력 구도와 북한 인권의 실상을 알리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오는 26일에는 EU 당국자들을 만나는 데 이어 30일에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등 북러 협력 실태와 북한의 강제 노역 문제의 심각성을 유럽에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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