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도 안전공업 대표 '막말' 질타…"끔찍할 정도의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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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도 안전공업 대표 '막말' 질타…"끔찍할 정도의 폭언"

14명이 사망한 화재 참사가 일어난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이사가 직원들에게 한 '막말'이 국회에서도 도마에 올랐다.

이날 질의에서는 안전공업 직원들이 참사 전부터 공장 내 위험을 느꼈는데도 제대로 된 안전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도 쏟아졌다.

이어 2023년 노동부가 안전공업에 산업안전감독을 했을 당시 "내려진 시정조치가 '바닥 청결상태 불량'"이었다며 "직원들은 공장 안에 절삭유가 날아다니고, 벽, 손잡이 등에 기름이 묻어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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