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천300억원 챙긴 前군수업체 대표에 사형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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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천300억원 챙긴 前군수업체 대표에 사형 집행유예

중국의 전직 군수업체 대표가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사형 집행유예' 형을 선고받았다.

탄 전 대표는 1998년부터 2024년까지 AVIC와 자회사에서 근무하며 총 6억1300만위안(약 1천331억원)에 달하는 부당 이익을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탄 전 대표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AVIC의 대표 겸 당 서기를 지낸 인물로 중국 방산업계 핵심 인사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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