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흉기 들고 담 넘은 23세 자위대원, 중일 외교 현안으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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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흉기 들고 담 넘은 23세 자위대원, 중일 외교 현안으로 번져

도쿄 주재 중국대사관에 현역 육상자위대 간부가 침입한 사건이 일본과 중국 사이의 외교 현안으로 번지고 있다.

대사관 직원이 부지 안에 있던 무라타를 발견해 제지했고, 현장에서는 그가 반입한 것으로 보이는 흉기도 발견됐다.

또 중국 매체들은 이번 사건을 일본 우경화의 징후로 해석하고 있으며, 공산당 기관지 계열 매체도 일본의 군비 증강과 맞물려 우려를 키우는 논조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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