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사회는 재단이 설립 초기 목표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장학 행정의 토대를 마련하고, 200억 원이라는 상징적인 기금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하는 자리가 됐다.
◆ 200억 기금 확보 위한 정관 개정 및 예산 심의 재단은 장학기금 200억 원 달성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위해 정관 개정안을 심의했다.
홍태용 시장은 "재단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교육 자산으로 뿌리내리고 있다"며 "차세대 인재들이 김해의 미래를 이끌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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