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드컵 1차전 상대', 드디어 나온다…홍명보호 '매의 눈' 관찰 예고→"우리 스카우터와 협회가 함께 지켜볼 것" [밀턴-케인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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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월드컵 1차전 상대', 드디어 나온다…홍명보호 '매의 눈' 관찰 예고→"우리 스카우터와 협회가 함께 지켜볼 것" [밀턴-케인즈 현장]

대한축구협회와 한국 축구대표팀도 상대팀 후보들의 면면을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북유럽 강호 덴마크를 비롯해 동유럽 다크호스 체코, UEFA 예선에서 포르투갈을 이겼던 아일랜드, UEFA 네이션스리그를 통해 플레이오프 티켓 한 장을 받은 북마케도니아가 해당 팀들이다.

덴마크-북마케도니아, 체코-아일랜드(앞 쪽이 홈 팀)으로 짝지어 27일 오전 4시45분에 두 경기가 일제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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