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을 미루고자 한 남성들에게 허위 진단서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한의사가 검찰로 넘겨졌다.
A씨는 20, 30대 남성들을 상대로 기초 진료를 생략한 채 진단서를 반복적으로 발급해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진료 기록을 확인한 끝에 최소 600장의 허위 진단서가 발급됐다고 보고 검찰로 사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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