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16세 미만 청소년 소셜미디어(SNS) 이용 제한 프로그램을 6주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 25일(현지시간) 영국 과학혁신기술부에 따르면 시범 운영에는 13~16세 청소년 300명과 그 가족이 4개 집단으로 나뉘어 참여한다.
한편 호주는 지난해 12월부터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속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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