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손흥민(LAFC)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경쟁을 펼쳤던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끝내 리버풀을 떠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누구도 이런 결말을 예상하지 못했다.리버풀의 위대한 공격수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안필드에서의 커리어를 마무리한다"고 보도했다.
2021-2022시즌에는 한국의 손흥민과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펼친 끝에 공동 득점왕 타이틀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