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과거 "미친사람"소리를 들었다며 차인 경험을 고백했다.
사유리는 "옛날 연세 어학당에 있을 때 제일교포 남자가 나를 좋아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유리는 "그래서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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