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와 이혼 당시 작성한 합의서 공개 이유를 밝혔다.
서유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그분이 제 연락처를 애초에 차단하여 부득이하게 이혼 합의서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언제 받을 수 있느냐”는 글과 함께 이혼 합의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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