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말 한마리가 퇴근 시간대 도로에 난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께 제주시 무수천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말 한 마리가 달리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앞서 지난 23일에도 제주시 애월읍 일주도로에서 축사에서 탈출한 말 두 마리가 도로에 난입해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