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오는 26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회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김 전 총리에게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재차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총리님만이 낙후된 대구의 발전을 이끌어갈 확실한 필승 카드"라며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달라"고 공개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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