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더불어민주당 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이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 전문성'과 '성과'를 꼽았다.
영등포 도심 승격 주도,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계획 수립, 국회대로 숲길 조성 예산 확보 등의 성과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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