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병력난을 겪는 러시아에서 대학생들이 입대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디테레솜의 이반 추빌리아예프 대변인은 "모병관들이 겨울철 시험 기간에 성적이 낮거나 재시험을 보는 학생을 노린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여러 대학교가 국방부의 징집 홍보 전단을 배포하는가 하면 입대를 신청한 학생의 신원을 공개하는 등 군 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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