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자신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것에 대해 법원에 금명간 가처분 신청을 내기로 했다.
김 전 총리와 주 의원은 가상 대결에서 각각 45.1%, 38.0%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이진숙 전 위원장은 "심지어 이 여론조사는 컷오프 발표 이후 진행된 조사 결과도 포함돼 있는데도, 민주당 후보와의 양자 대결에서 저를 제외한 모든 후보가 오차 범위 밖에서 뒤지는 결과가 나왔다"면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 결정의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며 면담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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