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경, 자유형 800m 한국 신기록으로 AG 대표선발전 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다경, 자유형 800m 한국 신기록으로 AG 대표선발전 우승

한국 수영 여자 자유형 장거리의 간판선수 한다경(전라북도체육회)이 자유형 800m 한국기록을 새로 쓰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 자격을 갖췄다.

한다경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사흘째 여자 자유형 800m 경기에서 8분35초62로 대회 첫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특히 올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 우승으로 한다경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