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식 산업 내 한돈의 활용 가치를 제고하는 한편, 미래 외식 트렌드를 선도할 '잘파세대' 맞춤형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 외식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돈의 산업적 가치 확산과 외식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인재 양성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2014년을 시작으로 한돈산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의 11개 지역 마이스터고 및 조리·축산 관련 대학교 학생 1,892명을 대상으로 '외식 관련 한돈 인재 양성 교육'을 총 48회에 걸쳐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는 '외식 관련 한돈 인재 양성 교육'이 예비 조리사의 전문 역량 강화는 물론, 축산·식육 산업 전반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진로 탐색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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