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은 재생에너지 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운영 효율을 개선하고자 풍력발전기 날개(Blade) 등 위치정보(GPS) 사용이 어려운 환경에서 결함을 탐지하는 국산 무인기(Drone)의 상용화를 추진하게 됐다.
남부발전은 이번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풍력발전기 파손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점검 인력의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무인기(Drone)·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유지보수 체계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부발전 임성욱 재생에너지운영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자료(Data)와 기술은 향후 무인기(Drone) 산업 및 재생에너지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하는 기반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발전설비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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