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4일(한국시간) “양현준은 일요일 던디 유나이티드에 0-2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경기에서, 셀틱 선수들 중 유일하게 준수한 활약을 펼친 선수였다.
매체는 이에 대해 “패배 팀에 속하기엔 아쉬운 퍼포먼스였고, 양현준은 자신의 측면을 완전히 장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따라서 던디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많은 선수들이 비판을 받은 가운데, 양현준만큼은 예외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분석이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며 이미 여러 선수들의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양현준의 활약 역시 타 구단들의 관심을 끌 가능성이 크다.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셀틱이 그를 지켜낼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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