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국들은 이르면 2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당국자 간 회담 성사를 추진하고 있다.
(사진=AFP) 24일 뉴욕타임스(NYT)는 미 외교 당국자를 인용해 미국이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 측에 15개 항으로 이뤄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전쟁이 4주차에 접어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적·정치적 부담과 확전 위험을 고려해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고 NYT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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