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5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과 만나 비축유 추가 방출 준비를 요청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달 16일 민간 비축유 방출을 시작했고 26일부터 국가 비축유를 공급한다.
일본 정부는 휘발유 소매가를 L당 170엔(약 1천605원) 수준으로 억제하기 위해 정유사 등 도매 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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