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농수로 작업 중 토사 무너져 60대 숨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성 농수로 작업 중 토사 무너져 60대 숨져

안성시의 한 배수관 설치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토사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오전 11시21분께 안성시 죽산면 메산리의 한 농수로 배수관 설치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A씨가 토사가 무너지며 매몰됐다.

경찰은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토사가 무너진 것으로 판단, 현장에 안전조치 미준수 사항이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