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금투세 폐지했는데 가상자산 과세는 형평성 어긋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장] “금투세 폐지했는데 가상자산 과세는 형평성 어긋나”

“금융투자소득세는 폐지됐는데 가상자산은 오는 2027년 1월부터 세금을 부과한다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 .

디지털자산 업계 현안 보고와 정책건의 및 종합 토론이 비공개로 진행된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박 의원은 “가상자산에 대한 소득세를 부과할 만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며 “가상자산에 대한 세금을 아예 안 내고 있는 게 아니라 이중과세를 막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오늘 거래소 대표님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가상자산 과세는 폐지돼야 한다(로 결론을 냈다)”며 “이는 공정성에도 부합하고 과세 형평성에도 맞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