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환까지 9년…‘사탕수수밭 살인’ 판결문 속 박왕열 흔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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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까지 9년…‘사탕수수밭 살인’ 판결문 속 박왕열 흔적은

이른바 ‘필리핀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 주범 박왕열이 25일 송환된 가운데 공범이었던 김모씨의 판결문에서도 그의 흔적이 포착됐다.

김씨는 2016년 10월 11일 필리핀 팜팡가주 바콜로시의 한 사탕수수밭에서 주범 박씨와 함께 한국인 남녀 3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인물이다.

판결문에는 박씨가 한국에 있던 김씨에게 범행을 제안하고 필리핀에서 함께 강도 살인을 저지르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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