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첫 브랜드 캐릭터 ‘SHIN(신)’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SHIN은 신라면의 브랜드 네임에서 따온 캐릭터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캐릭터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캐릭터 ‘SHIN’은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매콤한 행복’을 의인화한 존재”라며 “글로벌 전시회와 해외법인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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