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확대회의 참석을 위해 25일 출국했다.
외교부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이 만날 경우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비롯한 한미 현안을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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