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민들 주머니 채워주는 일등 공신...동해 바다에 600만 마리 풀린다는 '국민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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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 주머니 채워주는 일등 공신...동해 바다에 600만 마리 풀린다는 '국민 생선'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에서 경제적 가치가 높은 대구 자원을 만들기 위해 25일부터 직접 키운 1센티미터 크기의 어린 대구 600만 마리를 고성군 거진과 공현진 해역에 무료로 방류하기 시작했다.

도는 동해 북부 해역의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민들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평균 500만 마리 이상의 대구 종자를 꾸준히 바다에 내보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대구들은 약 3년에서 4년 뒤에 어른으로 자라 어민들이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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