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 17세 박지훈, 단종 서사 제대로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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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 17세 박지훈, 단종 서사 제대로 박았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17세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작품의 여운을 자극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박지훈은 16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한 어린 임금 단종 이홍위 역으로 분해 먹먹한 서사를 그려냈다.

특히 단종이 16세에 생을 마감했다는 역사적 배경과 맞물리며 ‘17세 박지훈’이라는 표현은 극 속 서사와 현실의 시간을 교차시키듯 묘한 여운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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