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위치한 인천 남동구에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 이름을 딴 도로명이 생겼다.
구는 이길여 회장이 여성 의사 최초로 의료법인을 설립, 인천 의료발전에 크게 기여한데다 교육 분야를 혁신으로 이끌어 온 점 등 공로를 인정,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날 가천대 길병원은 명예도로명 지정으로 병원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정해권 인천시의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안승목 명예회장, 강창규 이사장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