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인한 중소기업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전쟁 장기화로 원자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져 공장 가동 중단을 검토하거나, 올해 모든 주문이 취소돼 휴업 중인 업체도 발생했다.
2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전쟁이 발발한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정오까지 접수된 중동전쟁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우려 포함)가 모두 379건으로, 전주보다 117건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