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베트남 소녀교육 3차 프로젝트'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생과 교사, 교원양성기관, 교육정책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CJ는 약 50만달러(약 7억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민희경 단장은 "그간 성과를 바탕으로 3차 프로젝트에서는 교육 모델을 보다 널리 확산해 더 많은 소녀가 차별 없이 교육받고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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